양상문 감독 시절부터 4번타자 자리를 맡던 이대호 선수가 7월 18일 6번을 맡게 되었습니다.
06~07년 대단한 활약을 펼친 이대호 선수는 올해 체중관리의 실패로 늘어난 살로 인해 타격까지 부진해져 시즌 중반까지 유지하던 3할대는 이미 무너졌고 7월 17일까지 2할 8푼 5리, 11홈런, 58타점을 기록중입니다.
로이스터 감독이 이대호 선수의 부진에도 꿋꿋이 4번타자로 기용하다가 결국 6번타자로 이대호 선수의 타석을 바꿨습니다.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에도 발탁 된 이대호 선수가 다시 좋은 활약으로 4번타자 자리를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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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자 이대호
이런 대목이 나왔으면 좋겠군요^^ 언젠간
언젠간 이러면 답이 없어 보이잖아요. ㅠㅠ
하루빨리 되어야죠!
롯데 요새 뒤숭숭 한것 같은데..
정수근 사건도 잘 해결되었으면..
요즘 하는 꼴을 보니 6위로 시즌 종료 할 것 같아요.
롯데라면 검색어도 올라왔었던..?
월요일 빼곤 잘 오를껍니다.
정수근 ㅠ.ㅠ
정수근 선수 자신이 잘못 한 것이고 비난 받아도 마땅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후배 선수를 때렸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정수근선수 무슨일 있나요?
뉴스 기사검색하면 쫙~ 뜹니다.
아파트 경비원과 경찰관고의 폭행 사건이였어요.
구속영장은 기각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