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문학구장 SK vs 롯데
소문으로만 듣던 조영민투수의 등장음악이 ㅎㄷㄷ
LG의 선수가 오오츠카아이의 퐁퐁퐁을 쓰는건 봤어도 잔혹한 천사의 테제라니 ;;
자세히 들으시면 나옵니다. ~_~;
대세는 조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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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들었어요...상당히 깜짝 놀랬다죠...7시 50분 경이 였나???그랬어요...허걱...
야구장에서 노래틀어 주시는 분도 애니 보낭^^
저도 처음엔 뭥미? 했답니다. ;;
헐... 이건 좀 멋지네요 ㄷㄷ
그렇겐 멋지다고 생각은 안해요.
선수가 선곡한 노래이지만 관중들 반응을 보세요. ㅡ.ㅡ
역시 일류의 바람..
일류는 아니고 선수의 취향이 워낙 특이해서 그런 것 같네요.
우와...신기하네요ㅋㅋ
애니 노래가 나오네;;ㄷㄷ
국내 최초일껄요. -_-;
애니는 더 강해지고있습니다!!
유명한 노래이긴 하지만 그래도 ;;
ㄷㄷ 일본어로 뭐라 그러는거 같기는 한데
무슨 애니인지 모르겠..
에반게리온 오프닝 곡인 잔혹한 천사의 테제 입니다.
아하하하 웃음 말고는 나오지 않는다는 ㅎㅎ
아하하.. -_-;
추.. 충격과 공포..!!
네, 그렇습니다.
떠헐!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