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방을 정리하다가 티켓을 찾았습니다!
알보고니 2004년 7월 17일에 열였던 2004 SKY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티켓이였습니다.
10만명의 관중으로 E-스포츠의 성지가 되버린 광안리에서 펼쳐진 첫 결승전 이였답니다.
(직접 봤었는데 10만명은 아니였습니다.)
그 당시 잘나가던 SK T1의 팬이였는데 경기는 4:3 으로 한빛 스타즈의 우승으로 끝이 났습니다.
마지막 7경기 제노 스카이 맵에서 나도현 선수와 김현진 선수의 경기 중 레이스 싸움에서 김현진 선수가 GG를 칠 때 마음이 아팠습니다. ㅠㅠ
어쨋든 저 결승전 볼려고 10시부터 3시까지 5시간동안 줄 서면서 결승전 표를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점심, 저녁을 삼각김밥으로 대충 때우면서 처절(?)하게 경기를 관람 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소중안 추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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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숫자 뻥튀기는 잘해요~
사직야구장은 돈 아깝다고 줄인데~요.
저 저 초 레어템을
ㄷㄷㄷ
헤에~ 꽤나 레어 한건가요?
e스포츠는 이미 내 관심밖
ㄲㄲ 저때까지만 해도 나도 갈까 했을정도로 심했는데
저도 저 때만 관심 있었고 요즘은 아웃 오브 안중
저 티켓에서 눈에 때는건 vip를 선으로 끄어버리고 sky로 고친것....ㅇㅅㅇ
무슨 이유가 있었겠죠~
몇 천장은 저렇게 수정했을껀데 직원분들이 대단하신거죠.
용자셨군요..
몇 만명 중의 한 명 뿐이였어요.
스타리그 본 지도 꽤 오래 되었는게.. 중학교때 유선이 끊겨서.. ㅠㅠ
ㅠㅠ
요즘은 인터넷으로 쉽게 볼 수 있죠..
스타리그는 2000년 정도였나...그 이후로는 안봤습니다. 그런데 역시 저는 저런 추억이 없군요 orz...
전 투니버스에서 게임방송 할적부터 봤어요.
그땐 포트리스2 대회도 있었어요.
병원에 입원했을때 잠깐 본 이후로 기억없는..
그래도 저건 척봐도 레어템이네요..
잠깐..2004년이면.. 제가 병원에 입원한 년도네요..
(입원한건 12월)
병원에서 스타리그 덕분에 조금은 지루함을 없애셨겠네요. ^^;
레어한 것 인줄은 몰랐는데..
쭉~ 보관해야 겠네요!
스타리그라..
그냥 티비에서만 보는 게 재미있는..
그런데 제발 프로리그 좀 자제좀 했으면.ㄱ-
개인전만 하면 재미없잖아요~
스타리그... 저도 안본지 엄청 오래된...
전 임요환 선수가 쏘원에서 준우승 한 이후 제대로 본 기억이 없답니다.
저희는 공중파만 나와서 그런거 못본다능... 크흑..ㅜ
흑흑 지못미..
그래도 요즘은 컴퓨터로 보시면 되잖아요~
요즘 슷하리그를 안봐서 누가 누군지;;
옛날엔 선수들 다 알았는데 요즘엔 저도 누가 누군지 모릅니다. ㅠㅠ
스타리그 본지가 오래됐네요.
언제 한번봐야지 근대 지루해서 오래 시청 몬한다능..
스타가 지루하시면.. =_=;
전 엘리트스쿨리그 플레이어카드 있었는데
예선 탈락 해서 엄마가 버렸어요 헿헿헿
그.. 스타리그 아마추어 대회였죠?
야구는 티켓을 구매해서 가기 보다는 TV로 보는 것을 낙으로 삼고 있습니다...
어쩌다 한번간게 2년전 한국시리즈 뿐..
이..이거 야구가 아니고 스타리그에요..
저 이후 나도현과 김현진은...
나도벙 지못미
제노 스카이를 가장 잘 이해하는 김현진 지못미
e스포츠는 스타가 아니면 망할것같은...
다른게임들도 있긴 하지만 큰 인기를 못 끌고 있죠. ㅠㅠ
솔직히 리카쨔마씨 말대로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은.
부풀려 말하기를 잘하죠 ㅎㅎ
K리그 뻥튀기도 심해요. ㅎㅎ
야구?
스타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