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처음으로 부산 코믹월드에 갔었습니다
일요일에다가 겨울방학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부산 코믹월드로 찾아 왔습니다
행사부스를 여러번 돌아다녔는데 딱히 살물건들이 없었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찍은 코스프레 사진들 입니다
행사 도중에 비가 내려서 코스프레 하시는 분들이 비를 피해서 장소가 좁았고
저도 시간관계상 많은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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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니케의 첫 코믹월드 경험기 (46회 부산 코믹월드)
Tracked from FLY! NiKe 2008/01/21 13:33 삭제휴. 다녀왔습니다. 1박 2일간의 부산여행. 저의 첫번째 코믹월드 경험이었습니다. 지금부터 후기를 써 볼게요 ^^ (아, 제 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갔어요) #1.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입장 전 줄... 행사중 바깥 아,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역시 이쪽 문화의 인기는 대단합니다. 그런데 여성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어디선가 줏어들은 바로는, 부코는 여성 중심이라고 하더군요. 음음, 하지만 이정도로 여자가 많을 줄이야.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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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비님도 이번 부코 가셨군요 ^^;
코스는 일요일보다 토요일이 화려했는데... 아쉽네요;
토요일엔 학교에 갔어야 했어요
그런데 일요일엔 비까지 내리니 ㅠㅠ
워... 저는 요즘 바빠서 서코도 못가요 ㅠ_ㅜ
부코는... 너무 멀... 쿨럭쿨럭;;;
소싯적에는 코스 좀 했지 말입니다... (머엉)
전 코스프레 하시는 분들 신기해요 +_+
어떻게 하시나 싶어서요
그냥 뭐... 얼굴에 철판 깔고 하는 것이지 말입니다. (웃음)
지금 생각하면 무슨 정신으로 했나... =ㅁ= 싶어요!
그래도 하셨으면 좋은 추억으로 남으셨겠죠? ^^
저랑 마주치신것도 같애요~~;;; 맨마지막코스찍을떄,, 전다른각도에서 찍었습니다
사진 촬영할때 사람들이 워낙 많았으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